꿈 Kkum 11 – Joachim Spieth

 

Looking back on the days I spent in Seoul this summer… this mix is dedicated to the beautiful time with friends… until we meet again. vurt love!

 

 

2019년 10월 21일 월요일, 열한번째 꿈 Kkum 에피소드는 독일의 앰비언트 테크노 아티스트 Joachim Spieth의 환상적인 88분 믹스와 함께합니다.

Joachim Spieth (Affin / Germany)

조아킴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을 사운드로써 표현한다. 깊고 엄숙하며 때로는 격분하는 듯한 그의 음악 세계는 그 순수한 표현을 통해 자신만의 테크노를 그려내고 있다. 그의 작품들은 우리 마음속에 죽어가는 어떤 것들을 되살리기도 하고, 우리 삶 속에서 거짓되게 꾸며진 것들을 짓밟아 버리기도 한다. 절제된 베이스와 메아리치는 멜로디는 죽은 사회의 침묵을 남겨둔 채 우리를 또 다른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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